원우현 고문님께서 모교(서울대학교 법학과) 동창회에서 주관하는 2026년 '자랑스러운 서울법대인'에 선정되셨습니다.
원 고문님께서는 보내오신 수상소감을 통해 "저는 이 과분하고 영광스러운 법대동창회상이 저 개인과 한국언론법학회에 함께 수여하는 것"이라며 "오늘 한국의 언론법학의 위상은 언론학계와 헌법학이나 공법학 분야에도 중핵적인 위치를 확보하였다"라고 밝히셨습니다.
원 고문님의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.
원우현 고문님께서 모교(서울대학교 법학과) 동창회에서 주관하는 2026년 '자랑스러운 서울법대인'에 선정되셨습니다.
원 고문님께서는 보내오신 수상소감을 통해 "저는 이 과분하고 영광스러운 법대동창회상이 저 개인과 한국언론법학회에 함께 수여하는 것"이라며 "오늘 한국의 언론법학의 위상은 언론학계와 헌법학이나 공법학 분야에도 중핵적인 위치를 확보하였다"라고 밝히셨습니다.
원 고문님의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.
